한국거래소가 KT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다.
KT는 지난 21일 발생한 ‘소송 등의 제기·신청(일정금액 이상의 청구)’을 23일 지연 공시했다.
거래소는 27일 공시불이행을 사유로 지정 예고했으며 최근 1년간 KT의 부과 누계 벌점은 0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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