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2020시즌부터 6라운드로 팀당 30경기씩 치러오던 WKBL은 올 시즌은 팀당 35경기씩을 소화하게 됐다.
6개 구단 중 절반인 3개 구단 사령탑이 여성으로 채워져 흥미를 유발한다.
6년 차를 맞이하는 박정은(49) BNK 감독과 지난 시즌부터 인천 신한은행을 지휘한 최윤아(42) 감독에다가, 올 시즌부터는 아산 우리은행의 전주원(54) 감독이 새롭게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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