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가 17개 도시, 21회 공연에 달하는 첫 월드투어의 대미를 인천에서 장식한다.
엔믹스는 지난해 대비 인천 공연 횟수를 3회로 확대했음에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1년 만에 더욱 강력해진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엔믹스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의 피날레 공연을 개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