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손아섭(38)을 1년 3개월 만에 다시 불러들였다.
NC 구단은 28일 오전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과 연봉 5000만원에 계약했다"라고 밝혔다.
트레이드로 떠난 보낸 선수를, 1년 3개월 만에 재영입하는 사례는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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