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를 마친 여성 시보 경찰관이 선임 경찰관의 차를 타고 퇴근하다가 자신의 의사와 달리 강원도 속초까지 이동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 순경은 지난달 야근이 끝난 뒤 다른 경찰관 1명과 함께 B 경장의 차에 올랐다.
A 순경 주장에 따르면 B 경장은 동료 경찰관을 내려준 뒤 A 순경이 잠든 사이 차를 경기 가평휴게소로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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