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통산 2,655안타를 기록한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이 다시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창원으로 돌아온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손아섭과 연봉 5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후 롯데를 대표하는 외야수로 활약한 그는 2021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NC와 4년 총액 64억원의 계약을 체결하며 창원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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