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의 차량은 사고 후 중앙선을 가로질러 인근 어린이집 입구를 들이받은 뒤 멈춰 섰다.
당시 어린이집 안에는 교사와 어린이 등 5∼6명이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으며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오는 과정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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