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감으로 범보수 진영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0.3%p 차이의 선두 접전을 벌였다.
보수 성향 응답자 사이에서는 오 시장 20.3%, 장 대표 18.3%, 이 의원 16.4%, 한 의원 15.0% 순이었다.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 중에서는 김 대표 22.6%, 강 전 실장 20.4%, 송 의원 1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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