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과 재단법인 예술섬은 캠핑카를 이용해 섬 여행과 숙박을 함께 즐기는‘2026 신안 섬카(섬CAR) 시범 사업’을 오는 31일부터 1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여행객은 목포역 인근에서 차량을 인수해 신안의 여러 섬을 자유롭게 여행한 뒤 같은 빌려온 장소에 반납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섬카는 이동과 숙박을 하나로 잇는 신안만의 새로운 여행 방식”이라며 “섬카를 잘 운영해 신안을 ‘하룻밤 더 머물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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