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민·역사 깊이 존중" 결국 3개 국어 '반성문' 쓴 전 세계 축구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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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민·역사 깊이 존중" 결국 3개 국어 '반성문' 쓴 전 세계 축구 스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킬리앙 음바페가 중국의 전 지도자 마오쩌둥 관련 발언으로 촉발된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음바페는 사과문을 통해 "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결코 악의적인 의도는 없었다"며 "저는 중국 국민과 중국의 유구한 역사를 깊이 존중하며 이번 일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국적으로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최전방 스트라이커이자 프랑스 국가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는 음바페는 19세의 나이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을 견인한 세계적인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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