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는 2024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3억2500만 달러(4313억원)에 계약하며 게릿 콜(뉴욕 양키스)의 9년, 총액 3억2400만 달러(4301억원)를 넘어서 리그 역사를 새롭게 썼다.
디애슬레틱은 스쿠발 계약의 연봉 비교 대상으로 지급 유예 전 연평균 7000만 달러(931억원)인 오타니 쇼헤이(다저스)와 연평균 4200만 달러(559억원)인 잭 휠러(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꼽았다.
이어 적합한 팀으로는 뉴욕 메츠·다저스·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언급하며 '계약 기간에 따라 3억5000만 달러(4655억원)~5억 달러(6650억원) 사이, 연평균 연봉 및 보장 금액 측면에서는 MLB 역사상 최고 연봉을 받는 투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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