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른 게임대상 경쟁…대상은 '어차피 붉은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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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게임대상 경쟁…대상은 '어차피 붉은 사막?'

올해 국내 최고 게임을 가리는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온라인 투표가 지난 26일 시작되면서 후보작 간 경쟁이 본격화했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사진=펄어비스) 오는 11월 18일 열리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국내 게임 개발자들에게 최고 영예로 여겨지는 게임 시상식이다.

아이온2의 원작 ‘아이온: 영원의 탑’은 200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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