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의 큰 불길이 밤샘 진화 끝에 28일 새벽 잡혔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2시 21분께 구룡마을 화재의 큰 불길을 잡고 초진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소방은 전날 오후 3시 5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불길이 확산하자 오후 4시 29분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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