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주택가에서 미라화된 남성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시신을 유기·유기 교사한 혐의로 남성 2명이 27일 긴급체포됐다.
지난 22일 오후 3시 32분께 서울 구로구 구로동의 한 골목에서 남성이 포장물에 싸인 시신을 옆구리에 끼고 이동하는 모습.
시신은 이날 오전 11시께 쓰레기를 수거하던 구청 근무자가 발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