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은 “조금 전에 거슬리는 글이 하나 보이길래 내가 얘기할게”라며 “‘대통령이 취소하니 슬슬 나오네 보네’? 그게 처벌받을 일이니, 상식적으로”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이게 말이 되나”라며 “그걸 되게 호의인 것처럼, 뭔가 베풀어주는 것처럼 그렇게 하는 것도 사실 보고 있으면 짜증이 난다”라고 격분했다.
이는 이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유시민 작가 사건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론을 내린 것을 언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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