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촬영 소품까지 지적…‘닥터X’ 5.18 정류장 표지에 ‘민원’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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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촬영 소품까지 지적…‘닥터X’ 5.18 정류장 표지에 ‘민원’ [왓IS]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대해 이번엔 촬영 소품의 적법성을 따지는 민원이 등장했다.

27일 국민신문고에 따르면 한 민원인은 ‘닥터X’ 제작진이 국립5·18민주묘지 정문인 ‘민주의문’ 앞에 촬영용 버스정류장 표지를 설치한 것과 관련해 도로점용 허가 여부를 확인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해당 소품이 영구 설치 또는 적치된 것이 아닌 촬영 당시 일시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실제 도로 통행에 지장을 주었는지 여부 또한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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