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두 자녀 이름 타투에 ♥장동건만 쏙 빠졌다…“꿀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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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두 자녀 이름 타투에 ♥장동건만 쏙 빠졌다…“꿀밤 맞아”

배우 고소영이 두 자녀의 이름을 타투로 새겼다가 남편 장동건에게 꿀밤을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장동건 결혼 결심하게 만든 고소영 오징어무국 레시피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해 아들 준혁과 딸 윤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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