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이호철, 300원 국수 버틴 유년…2년 만에 어머니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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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이호철, 300원 국수 버틴 유년…2년 만에 어머니 찾았다

배우 이호철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가족사를 털어놓고, 2년 넘게 만나지 않았던 어머니를 찾아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에서 이호철은 배우 배정남, 현봉식과 함께 고향 대구로 향했다.

19살 주물공장, 돈 문제로 “사실상 쫓겨났다” 할머니의 건강이 나빠지면서 이호철은 다시 어머니와 함께 살게 됐지만 생활은 나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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