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당시 결혼식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자신의 이혼을 예상했다고 전하면서도 전 남편이 앞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밝혔다.
서인영은 "근데 그것도 나는 솔직히 그렇게 별로 신뢰가 안 간다"고 말했다.이어 자신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사람들의 반응을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그는 "내가 결혼식장에서 모든 사람이 알았대요.
그동안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았던 결혼식 당시의 상황을 이혼 후 방송에서 처음 언급한 셈이다.서인영은 신랑 측 하객이 적었던 구체적인 이유나 당시 참석자들이 실제로 어떤 말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추가로 언급하지 않았다.다만 결혼식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두 사람의 이혼을 예상했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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