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2026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aboratory Medicine Congress & Exhibition, LMCE 2026)’에 참가해 주요 진단검사 항목을 소개하고 국내외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들과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주관하는 LMCE는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검사 기술, 임상 적용 방향 등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다.
삼광의료재단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임상 분야에서 활용되는 주요 진단검사 항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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