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모레노호 한숨 돌렸다! ‘韓 핵심 수비수’ 김민재, 부상 우려 딛고 개별 훈련 복귀…11월 A매치 합류 청신호→수석코치도 “복귀에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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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모레노호 한숨 돌렸다! ‘韓 핵심 수비수’ 김민재, 부상 우려 딛고 개별 훈련 복귀…11월 A매치 합류 청신호→수석코치도 “복귀에 가까워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SC 프라이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한 지 하루 만에, 당시 몸 상태에 문제가 있어 결장했던 김민재와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가 월요일 오전 제베너 슈트라세에 위치한 구단 훈련장에서 공을 이용한 개별 훈련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뮌헨은 잇따른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빈센트 콤파니 감독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루이스 디아스와 자말 무시알라, 마누엘 노이어 등 핵심 선수들도 전력에서 이탈했다.여기에 수비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김민재까지 몸 상태에 문제가 생기면서 우려가 커졌다.

여기에 아론 댕크스 수석코치 역시 김민재의 복귀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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