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가 포스트시즌(PS) 역대 최고령 출장 및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1회초 수비서 그라운드를 밟으며 42세10개월11일의 역대 최고령 출장 기록을 새로 썼다.
결국 삼성은 최형우가 좌익수로 선발 출전하는 카드를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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