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10개월11일’ 삼성 최형우, 이호준 넘어 PS 최고령 기록 새로 썼다 [SD 대구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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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10개월11일’ 삼성 최형우, 이호준 넘어 PS 최고령 기록 새로 썼다 [SD 대구 라이브]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가 포스트시즌(PS) 역대 최고령 출장 및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1회초 수비서 그라운드를 밟으며 42세10개월11일의 역대 최고령 출장 기록을 새로 썼다.

결국 삼성은 최형우가 좌익수로 선발 출전하는 카드를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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