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10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최충락(59)이 구치소에서 자해해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병원은 최충락이 중상을 입힌 피해 여성이 입원해 있는 곳이었다.
최충락은 이마를 다쳐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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