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C 헹크 아카데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명준은 클럽 NXT와의 경기 도중 발목 골절 부상을 당했다.그는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 수개월 동안 재활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김명준은 20세의 나이에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에 발탁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다.
김명준은 지난 24일 열린 클럽 NXT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경기 막판 부상을 당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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