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구룡마을 화재 "가용 인력·장비 총동원 주민 안전 확보" 긴급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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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구룡마을 화재 "가용 인력·장비 총동원 주민 안전 확보" 긴급 지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후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와 관련해, 시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오후 4시 10분 기준 소방 인력 191명과 장비 56대가 투입돼 진화 중이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현장에는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소방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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