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에 울릉도 패키지여행 중 관광객들이 감금당하고 특산품 구매를 강요받았다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온 가운데 울릉군이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울릉도 관광객 감금 및 특산품 강매 의혹을 주장하는 유튜브 영상의 일부 장면.
영상에는 울릉도 2박 3일 패키지여행 마지막 날,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가 여객선 터미널로 향하던 중 특산품 직판장에 멈춰 섰다는 주장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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