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3.3% 7차례, 박진만 감독 "이기면 원태인 무조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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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3% 7차례, 박진만 감독 "이기면 원태인 무조건 나간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PO 2차전을 앞두고 "이기고 있을 때는 원태인을 무조건 등판 시킬 것"이라고 예고했다.

2019년 프로 데뷔한 원태인은 정규시즌 213차례 등판 가운데, 선발 투수로만 206경기에 나섰다.

불펜 등판은 7차례(3.3%)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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