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수오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친모의 편지를 받고 오랫동안 눌러온 감정을 터뜨리는 장면을 소화했다.
최근 방송에서 규서는 어린 시절 자신들을 떠났던 친모가 보낸 편지와 돈을 확인하고 “엄마는 누가 엄마야?”라고 소리치며 눈물을 쏟았다.
친모의 편지와 돈 앞에서 달려 나간 한규서 규서에게 도착한 편지에는 어린 시절 자신과 형제들을 떠났던 친모의 그리움과 용서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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