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하오는 “지난 5월 데뷔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행복하게 활동을 마무리했다.사랑받고 있다는 게 실감 나서 첫 컴백이 더욱 기대됐다.그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유승언은 “데뷔 때는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면서도 긴장이 많이 됐었다.이번 미니 2집에서는 긴장감을 조금 내려놓고 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유진 역시 “데뷔 첫 쇼케이스 때 정말 떨렸는데 벌써 미니 2집으로 돌아왔다.이번 활동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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