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가 2026 U리그 왕중왕전에 진출한 가운데 지정우 활약이 주목된다.
K리그 통산 320경기에 출전한 경력을 지닌 황지수 감독은 프로 무대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대학 첫해부터 기회를 얻은 지정우는 스피드와 측면 돌파를 무기로 동국대 공격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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