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효자 저작권료 들어온다"… 21년 만에 뭉친 핑클, 24년 전 '영원' 녹음실 풋풋 사진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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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효자 저작권료 들어온다"… 21년 만에 뭉친 핑클, 24년 전 '영원' 녹음실 풋풋 사진 재조명

작곡가 유정연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밍스튜디오에서 효리가 작사하고 내가 만든 곡 녹음할 때 핑클 멤버들과 찍은 사진.이게 벌써 24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한자리에 모인 사진 한 장을 올려 팬들의 추억을 자극했다.

사진의 재조명과 함께 이효리가 지난 2013년 Mnet '이효리쇼'에서 "핑클 때 슬금슬금 작사를 시작했는데 11년이 지난 아직도 그 노래의 저작권료가 들어온다"고 고백했던 효자곡 비하인드 역시 다시금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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