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으로 택배기사 표현...'787:1' 신예 최강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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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택배기사 표현...'787:1' 신예 최강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78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후광'(노영완 감독) 주연으로 발탁된 신예 최강현이다.

최강현은 이러한 연출 속에서 민준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영화의 중심을 이끈다.

스물일곱 살 택배기사 민준의 하루를 온몸으로 그려낸 최강현은 첫 장편영화 '후광'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배우의 발견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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