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부르면 현장으로 달려가고, 문제가 확인되면 담당 부서와 머리를 맞대며 해결 방안을 찾는다.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려는 장예선 고양시의원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 의원은 주민의 요청이 들어오면 현장을 찾아 상황을 살피고, 담당 직원들과 함께 가능한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방식으로 민원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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