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김대욱 대표이사와 직원 4명 등 총 5명이 도박문제 예방 공모전 협업 공로로 서울경찰청장 및 서울남대문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고 28일(수) 밝혔다.
한국스포츠레저는 국민체육진흥공단 및 서울남대문경찰서와 함께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2026년 체육진흥투표권 도박문제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도박문제 예방 활동의 의미를 인정하고 감사장을 수여해 준 서울경찰청과 서울남대문경찰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도박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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