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거듭 옹호했다.
사정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 비판의 핵심은 대통령이나 국무위원도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정기적인 대면이 기관장에게 정치적 부담을 줄 수 있다는 데 있다.
이 대통령은 “(사정기관장이) 국무회의에 참석 안 할 때는 사정기관의 중립성이 잘 유지됐느냐”며 “오히려 이런 공간에서 국정 기조, 방향, 가치, 지향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각자 본인이 맡고 있는 국정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