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연내 5000가구를 매입하기로 했지만, 사실상 올해 마지막인 4차 공고 신청분까지 모두 사들여도 목표의 3분의 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차 심의 통과 물량(950가구)과 4차 신청분 전부를 합쳐도 3285가구로 1715가구가 부족하다.
지난 4월 실시한 3차 공고에는 6953가구가 신청했지만 심의를 통과한 물량은 13.7%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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