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 대사는 "원전 프로젝트를 계기로 앞으로 많은 한국인이 비소치나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해 이 지역을 소개하게 됐다"며 "비소치나 자체가 지닌 풍부하고 다양한 관광 매력도 중요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체코 중부에 자리한 비소치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3곳을 품은 지역이다.
행사에 참여한 체코 현지 관광업체 12곳은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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