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타선이 상대 투수와 끈질긴 승부를 펼친 끝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 가을야구를 점령하고 있다.
20일 LG와 준PO 3차전 1회초에 리드오프로 나선 박정우가 상대 선발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상대로 첫 타석부터 9구 승부를 펼쳤다.
김도영은 “정규시즌처럼 적극적으로 치려고 한다.하지만 PS서는 선수들의 집중력이 더 높아져 상대 투수의 공을 더 지켜본다.그런 흐름이 좋은 결과를 만든다”고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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