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전 직원, '공황장애 산재 인정받아'노동 착취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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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 전 직원, '공황장애 산재 인정받아'노동 착취 폭로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의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가 공황장애 산재 인정 과정을 공개했다.

A씨는 10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린 글에서 2016년 12월 헤이지니로부터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글을 쓴 이유에 대해 근무 환경과 산재 신청 과정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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