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떠난 휘인, 라이브 방송 중 마마무 전성기 언급하며 '눈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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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떠난 휘인, 라이브 방송 중 마마무 전성기 언급하며 '눈물' 흘렸다

그룹 마마무의 멤버 휘인이 팬들과의 소통 공간에서 과거 그룹 활동 전성기 시절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려 이목이 쏠리고 있다.

휘인은 "그 당시에 김신영 언니에게 '활동을 그만두고 싶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온라인에는 "본인이 직접 재계약을 하지 않고 소속사를 떠났으면서 이제 와서 저런 말을 하니 크게 와닿지 않는다", "술을 마시고 감정 기복이 지나치게 커진 것 아니냐",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선이다", "그렇게 그리우면 왜 당시 재계약을 선택하지 않았던 걸까", "이러다 마마무가 해체하는 것 아니냐", "방송에서 눈물까지 흘릴 일인가", "지금도 여전히 마마무는 활발하고 전성기인데 아쉽다" 등 엇갈린 시선이 팽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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