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강혜진) 회사에서 일했다는 또 다른 전 직원이 추가 폭로에 나섰다.
'헤이지니 다른 전 근무직원입니다...
B씨는 다른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눠 본 결과 회사가 입사 때 최저임금에 딱 맞춘 금액으로 근로계약을 맺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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