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AI재단은 강동·강서·마포·도봉·동작·성동·구로 등 7개 자치구의 '서울AI디지털배움터'를 체험·실습 중심 공간으로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새로 문을 연 성동구 용답도서관과 동작구청사 거점에는 AI 바둑로봇과 해피테이블, 탁상용 코딩로봇 등 기본 체험기기를 갖췄다.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 1800-0096)나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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