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친구였던 전 직원의 폭로…“16시간 일하다 공황장애” [S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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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 친구였던 전 직원의 폭로…“16시간 일하다 공황장애” [SD이슈]

27일 방송·콘텐츠 업계에 따르면 헤이지니의 회사에서 근무했다는 A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연봉 2000만 원을 받으며 하루 최대 16시간씩 일했고, 이 과정에서 공황장애를 얻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연봉 2000만 원으로 시작해 중간에 2100만 원으로 인상되기는 했지만, 야근수당도 받지 않은 채 2년 가까운 시간을 회사에서 일했다”며 “하루 근무시간은 16시간에 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산업재해를 신청하는 과정에서도 회사 측과 갈등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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