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27일(현지시간) 총선 투표에 돌입한다.
총선 후 대통령은 연립정부 구성 가능성이 가장 높은 당의 대표를 총리 후보로 지명하고, 총리 후보가 다른 정당들과의 협의를 통해 과반(61석 이상) 의석을 확보하면 총리가 된다.
이번에도 투표를 통해 과반 의석을 확보하는 정당이 나올 가능성이 희박한 가운데 사실상 이번 총선은 19년간 재임한 역대 최장수 총리 네타냐후에 대한 재신임 투표의 성격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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