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풀 파티’ 도중 음주 상태의 이용객이 워터점프 시설을 이용하다 물에 빠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해당 물놀이시설 운영자가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
B씨는 사고 발생 6분 52초 만에 안전요원에게 구조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재판 과정에서 A씨는 "안전요원 3명을 배치하고 구명조끼 착용을 권고하는 등 안전 조치를 다했으며, 통상적인 익수사고와 양상이 달라 사고를 예견하기 어려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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