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310210)는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26)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VRN11의 임상 1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6개월 및 12개월 두개내 무진행생존율은 각각 79.8%와 49.9%로 나타났다.특히 이 환자군의 85%는 3세대 EGFR 표적치료제 투약 이후 등록된 환자였다.
320mg 이상 투여받은 환자 17명의 6개월 무진행생존율은 52.5%였다.이 중 82.4%는 3세대 EGFR 표적치료제 치료 후 등록된 환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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