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인, 양녕대군 캐스팅에 방송국 사장 반대…“흉악범 이미지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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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인, 양녕대군 캐스팅에 방송국 사장 반대…“흉악범 이미지 때문에”

배우 이계인이 과거 흉악범 전문 배우에서 왕족인 양녕대군으로 변신할 당시 방송국 사장까지 캐스팅을 반대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기존 사극 속 왕족과는 다른 양녕대군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던 과정도 들려준다.

이계인은 민속촌에서 촬영을 마친 뒤 잠시 잠이 들었다가 홀로 남겨졌던 일을 회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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