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케인, 월드컵-UCL 우승 없이 순수 활약으로 2026 발롱도르 수상...英 선수로 25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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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케인, 월드컵-UCL 우승 없이 순수 활약으로 2026 발롱도르 수상...英 선수로 25년 만에

케인은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1경기에서 36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에 올랐다.

공식 대회에서 꾸준히 득점포를 가동한 케인은 해당 시즌 소속팀과 잉글랜드 대표팀을 통틀어 65경기 73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케인은 분데스리가 7경기에서 4골, UCL 3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새 시즌 초반부터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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