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생애 첫 발롱도르를 품었다.
프랑스 축구 매체 '레퀴프'에 따르면 잉글랜드 출신 선수의 발롱도르 수상은 스탠리 매튜스(1956), 바비 찰튼(1966), 케빈 키건(1978·1979), 마이클 오언(2001)에 이어 역대 다섯 번째다.
2025~26시즌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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