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1월 A매치 명단 발표를 앞두고 새로운 선택의 기로에 섰다.
30명에서 23명 안팎으로…대표팀 선발 규모 축소 전망 이번 11월 A매치 명단에서 가장 눈여겨볼 변화는 선발 인원이다.
기존에 발탁됐던 선수들 가운데 일부는 이번 명단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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